5월은 정말 순식간에 지나가버렸다.유독 휴일이 많았기도 했고 (근로자의날, 어린이날, 석가탄신일)그와중에 회사에서는 프로젝트 마감 일정이 2개나 잡혔고...5월 마지막주 금요일에는 가족여행으로 싱가포르도 다녀와서 그런지정신차리고보니 어느새 6월 첫째주도 끝나가고 있다. 싱가포르 여행은 무사히 잘 다녀왔다.싱가포르 행 비행기를 탈때 기류가 불안정해서 좀 불안하긴 했는데 (요즘 안좋은 소식도 있었고)6시간 30분 걸려서 무사히 도착했다. 돌아올때는 5시간 30분 걸린듯하다.비행기 왕복시간에서 이렇게 차이나는 이유가 지구의 자전과 관련이 있을듯한데자세힌 모른다. 여행은 잘 다녀왔는데 문제는 집에서 하루 더 쉬다가 과식을 하는 바람에급체를 했다... 다행히 현충일에 여는 내과의원이 있어서 처방을 받을수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