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이 된지도 벌써 6개월이 지났다.그리고 확실히 팀원이었을때와 다르게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새해 들어서 리더십과 팀 운영, 사업 방향 등에 대한 도서를 좀 읽어보려고 리스트업도 해놓은 상태다.그러다가 최근에 인상 깊었던 블로그 글이 있어서 따로 저장해두려고 포스팅을 하게 되었다. 팀원 관리에 대해서 인사이트를 주는 글인데, 아래와 같다. 위임만으로는 절대 비즈니스를 키울 수 없다 위임만으로는 절대 비즈니스를 키울 수 없다단순한 위임은 팀 빌딩이 아니라서 스케일링도 탁월함도 가져다주지 못한다. 자신보다 나은 사람을 뽑는 방식이야말로 탁월함을 만들어내고 스케일링의 여지를 창출한다.blogbyash.com 위 블로그 글은 팀원들을 마이크로 매니징 하는것에 대한 리스크를 시사한다. 나도 팀원이었을때 버릇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