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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이 정말 더워졌다.
오늘은 더위도 피하고 책도 읽을겸 카페에 왔다.
집 청소도 해야하는데 더워서 그냥 나와버렸다.
근데 책을 한페이지 읽기가 무섭게 졸음이 쏟아진다.
이 졸음을 어떻게 떨쳐낼수있을까..
책을 읽는건 생각보다 고차원의 집중력을 요구한다.
생각해보면 학창시절에는 정적이 흐르는 도서관에서 공부할때
한숨 그냥 일단 자고 시작했던거 같긴 하다.
지금 카페에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직장인으로 공부하는게 왠지 어색하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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