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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내가 좋아하는 유튜버 중 한명인 이연님이 무언가 매일 하는 법에 대해서 얘기한게 있는데
꽤 괜찮을거같아서 오늘부터 매일 적용 해보려고 한다.
그건 바로 매일 2분씩 그 무언가를 하는건데, 설마 2분도 시간을 못낼거라고 말하진 않을거다.
나의 경우에는 만화나 그림같은걸 잘그리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이를 하루 5분 그림그리기로 적용해보려 한다.
그 외에도 요즘에는 하이큐라는 애니를 정말 재밌게 보고 있는데
주인공 히나타 쇼요를 보고 있자면 나도 무언가에 빠져 꿈을 향해 나아가고 싶은 생각이 되려 들곤 한다.
어쩌면 쇼요는 내가 좋아하는 작가 중 한명인 엘리자베스 길버트의 책 "빅매직"의 정신을 그대로 실천하고 있는셈이었다.
생각해보면 스무살때 나는 그 무언가가 있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용기를 내지 못했고 그대로 휩쓸려 지나가 버렸다.
30초반인 지금 다시 새로운 도전에 발을 내디딜 준비를 하는중이다.
하지만 무엇보다 건강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은 최근 들어 느끼고 있다.
끝으로 전화 영어를 해볼까 고민중이다. 독해나 문법같은건 어떻게든 혼자 하겠는데 회화가 영 어렵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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