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인생을 어떻게 바라봐야할까?
이 짧다고 보면 짧고 길다고 보면 긴 이 나에게 주어진 소중한 시간을 어떻게 활용해야할까 ?
분명한것은 우리가 공장에서 만들어진 부품들이 아닌 이상에서야 그것에 대한 답은 정해져 있지 않다는 것이다.
우리 모두 각자의 환경, 이상, 가치관, 욕구에 따라 그저 살아갈 뿐이다.
마치 산속의 다람쥐처럼...
그저 자신이 행복감을 느끼는 일을 하며 살아있다는 사실 자체에 감사하며 살아가면 된다.
정말 그 뿐이다.
다만, 그 행복감을 주는 일들 가운데에는 경계해야하는 것들이 있다.
바로 단발성 쾌락과 그것에 극심한 후유증이 동반되는 일들이다.
예컨대, 마약이라던지 과음, 스마트폰 중독, 게임 중독, 음란물 중독 같은 것들이 있겠다.
이런것들로부터 자신을 빼앗기지 않도록 항상 경계하며 자신에게 행복감을 주는 건전한 것들에 심취하는게 진정 행복한 삶이 아닐까 한다.
즉, 자신을 계속 단속하여 단정하게 유지한채, 조금씩 조금씩 자기가 하고싶은 일들을 이 축복받은 시간들 속에서 하나씩 해나가는 것이다.
'일상다반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일기] 2023년 5월 6일 (0) | 2023.05.06 |
|---|---|
| [일기] 2023년 5월 5일 (0) | 2023.05.05 |
| [상념] 현대 사회의 질병, IT 중독에 대하여 (0) | 2023.04.23 |
| 글연습 (0) | 2023.04.22 |
| 티스토리가 복구되어 정말 다행이라 생각한다. (0) | 2022.1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