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2023년 5월 14일 점점 더 나와의 시간이 적어지는 느낌이다. 하루가 너무 바쁜것도 있지만 그냥 허비되는 시간들도 많은탓이다. (그리고 자꾸 해야할 일들을 뒤로 미룬 탓도...) 어쨌든 내일부터 다시 힘찬 일주일을 시작해야되기 때문에 오늘은 짧게 끝내야겠다. 하는 일들 마저 잘하고, 약속이 다시 많아지고 있는데 이것도 이제 잘 조절해야겠다. 사람들 만나고 추억 쌓는것은 좋은데 나의 개인 발전 시간이 줄어든다는 단점이 있다. 어렵겠지만 시간 관리 잘해야지. 일상다반사 2023.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