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재밌게 보고 있는 웹툰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사실 웹툰을 즐겨보는 편은 아니라 요즘에는 딱 세개만 보고 있다. 1. 신의탑 신의탑은 꽤 오랫동안 꾸준히 보고 있는 웹툰이다. (그리고 유일하게 피규어도 갖고 있는 만화이다) 사실 중고등학생때 화요 웹툰 노블레스와 함께 월요 웹툰 신의탑은 양대산맥 격이었다. 노블레스는 결말이 좀 아쉽게 끝나긴 했지만 그래도 전투씬이나 스토리가 꽤 괜찮았던걸로 기억한다. 신의탑은 주인공 밤의 성장기를 보여주는데 드디어 가주들과 꽤나 유의미한(?) 만남들이 생겨나고 있다. 아직도 남아있는 떡밥들이 많아서 흥미진진하게 보고 있다. 애니로도 나왔길래 넷플릭스에서 봤는데 상당히 잘 만들었다. 다만 아직 1기까지밖에 안나와서 2기, 3기 등 갈길이 멀다. 그래도 기대를 꽤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