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제목 : 경이의 땅 저자 : 앤 패칫 줄거리 : 제약회사에 다니던 40대 여성이 아마존 파견에서 사망한 것으로 보고된 동료를 찾아 아마존에 파견나가면서 발생하는 이야기이다. 반전의 연속이었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생략한다. @ 감상평 앤 패칫의 장편 소설이고, 엘리자베스 길버트의 책 "빅매직"에서 소개되었길래 호기심에 읽어보았는데 생각보다 양이 꽤 되서 읽는데 좀 걸렸다. 주인공의 심리 묘사와 배경 묘사가 매우 뛰어나다고 느꼈다. 책으로 보는데도 마치 영화관에 온것처럼 영상이 상상이 될 정도였다. 전반적인 줄거리 평은 잔잔하다고 생각한다. 긴 여행을 다녀온 느낌이다. 그리고 여행을 길게 갔다가 집에 돌아왔을때 으레 느끼는 그 특유의 안도감이 잘 표현된 거 같다. 주인공은 아마존 여행을 다녀온것이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