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렛에버가든 2

[애니 리뷰] 바이올렛 에버가든 극장판 (2020)

오늘은 바이올렛 에버가든 극장판 후기를 남겨보고자 한다. 사실 이 극장판을 본지는 한 2~3주 되가는거 같은데 이제야 후기를 남긴다. 바이올렛 에버가든의 극장판 역시 original판과 마찬가지로 넷플릭스로 시청했다. 귀멸의 칼날 3기를 기다리며, 뭐 볼거 없을까 하다가 ost가 너무 좋아서 보기 시작한 바이올렛 에버가든... original 판에서는 군인이었던 바이올렛이 길베르트 소령이 죽기전 자신에게 말한 그 단어 "사랑해"의 의미를 깨닫고자 자동수기인형으로 일하게 되며, 결국 마지막화쯤에서 그 의미를 몸소 느끼게 된것으로 original판 애니가 끝이 났었다. 그게 끝인줄 알았는데... 극장판에서 죽은줄만 알았던 길베르트 소령의 행방이 드디어 밝혀진다. 극장판의 시작은 미래 시대에서 시작된다. 미래..

[애니 리뷰] 바이올렛 에버가든

오늘 리뷰해볼 애니는 바이올렛 에버가든이라는 애니이다. 사실 이 애니를 알게 된 계기가 좀 특이하다. 나는 회사에서 업무를 볼때, 가사 섞인 노래를 피하는 편이다. 특히, 한국어 가사는 집중에 방해가 되기 때문에 기피하는 편이라, 게임이나 애니 ost를 주로 듣는다. 그런데 그렇게 애니 ost를 듣다가 특히 좋았던 노래가 있었는데, 그 노래가 바이올렛 에버가든의 ost라는걸 알게되고, 호기심에 어떤 애니인지 찾아보게 되었다. 그리고 마침 넷플릭스에 있길래 1화만 보고 별로면 손절할려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은거 같아서 계속 보게 되었으며 오늘 마침내 마지막화를 보게 되었다. 애니는 13화로 다소 짧은 편이다. 내용 자체는 전투나 살생밖에 몰랐던 군인이었던 바이올렛이 감정을 알아가는 이야기이다. 특히, 길베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