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작년 5월에 작성되었음. 5월에는 정말 보고싶은 영화가 많이 나오는것 같다. 어쩌면 코로나 시국이 풀리때쯤을 노린 영화계의 꼼수일지도 모른다. 오늘은 요즘 한창 흥행중인 닥터스트레인지2를 보러 갔다. 닥터스트레인지1은 약 6년전인 2016년에 영화관에서 봤던 기억이 있는데 그때 사실 베네딕트 컴버비치 라는 배우를 처음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이후에 셜록 시리즈를 보면서 나는 컴버비치의 팬이 되었다. 그래서 마블 영화 캐릭터중에서 나의 최애 캐릭터는 닥터스트레인지이다. 뭐 어쨌든, 벌써 3년전인 2019년에 개봉했던 어벤져스: 엔드게임 의 여운이 좀 가실 무렵에 다시 오랜만에 그렇게 마블영화를 보게 되었다. 그리고 오늘은 스크린X 2D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았는데 정면 뿐만 아니라 좌우 측면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