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말까지만 해도 간간이 에어컨 켤 정도로 더웠는데 게다가 11월 5일까지만 해도 11월이 맞나 싶을정도로 더웠는데 어제 저녁부터 제법 추워진듯하다. 뭐 그렇다고 아직 본격적인 겨울만큼 추운거 같지는 않다. 그래서 옷을 맞춰입는게 좀 에매하긴 한데 어쨌든 적절히 잘 챙겨입어야 될듯하다. 11월 6일에 보니 라프텔에 진격의 거인 마지막화가 올라와 있었다. 정확한 이름은 The final season part3 (완결편 후편) 이다. 그리고 오늘에서야 다 보게 되었는데 런타임은 1시간 25분으로 생각보다 길지 않았다. 나중에 리뷰글도 올릴 예정이지만 결론적으로는 만족한다.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요즘 애니 결말에서 보기 힘든 세드엔딩인데도 완벽한 결말이라고 생각한다. 어쨌든 그 세계관에서는 그게 최선이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