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

내가 자기계발서를 보면서 느끼는 점은

라니체 2022. 9. 16.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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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기계발서 책을 읽고있다.

레버리지란 책인데 꽤나 흥행한것으로 알고 있다.

이 저자는 엄청난 계획주의자이다.

하루동안 자신의 모든 시간을 거의다 미리 계획한다.

다른사람들과 통화할 시간 조차도 정해놓을 정도이다.

이 사람은 정말 바쁜사람이고 또 어떤 면에서는(부의 축적?) 성공한 사람이다.

또 회사원도 아니고 그렇기에 시간관리가 더욱 철저하게 필요했을 것이다.

그런면에서 보자면 이해가 안되는건 아니지만, 나는 아직 저렇게 살 마음의 준비가 되진 못했다.

그래도 책을 읽는 중에 주옥같은 명언들이 종종 보여서 줄치면서 읽는 중이다.

내가 이사람이 말하는대로 그대로 살지는 못하겠지만, 내 삶에 적용할 수 있는 부분들 또는 나에게 어색하지 않게

나름 변환하여 적용할수 있는 부분들은 실천해보려고 한다.

 

모든 사람은 어느 누구 하나 똑같은 사람이 없다.

그렇기에 이사람의 방법이 온전히 다 나에게 맞으리란 보장은 없는것이다.

그리고 수많은 자기계발서들도 역시 마찬가지...

나는 자기계발서를 자주 읽는 편은 아니지만, 그리고 주로 지식을 주는 책을 많이 읽는편이지만,

자기계발서를 읽게 된다면 이렇게 버릴건 버리고 취할건 취하는 방식으로 읽게되는거 같다.

그래서 저자가 말하는 것의 20%만이라도 내 것으로 취할 수 있다면 이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