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
[일상] 매일 블로그를 하려고 해도
라니체
2023. 11. 1.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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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블로그를 하려고 해도 사실 잘 안된다.
퇴근하고나서 헬스갔다가 오면 힘이 쭉 빠져서
무언가 건설적인것을 하려고 하는게 영 내키지 않는다.
사실 억지로라도 하면 할수있는데... 유튜브로 노래를 틀다가 또 영상 들어가고
인스타 들어가고 하다보면 점점 내시간은 사라진다.
하여튼 그래서 집에 오자마자 그림을 그린다던지 책을 읽는다던지 블로그에 글을 쓴다던지 해서
빨리 주위를 돌려야지 아니면 바로 또 잘 시간이다.
시간 관리가 참 어려운 세상이다.
그래도 정신을 주위에 뺏기더라도 얼른 정신 차리고 내 할일에 몰두하는게 필요해보인다.
그 방법중 하나로 오자마자 그냥 타이머 돌리고 블로그 글쓰는것도 생각하고 있다.
작심 이일이 될지도 모르지만 그런식으로라도 습관을 들여야겠다.
그리고 요즘들어 열심히 운동하고 있는데 몸을 한번 만들어보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기 때문이다.
물론 올해 여름에 허리를 좀 다쳐서 그걸 케어하는 목적이 크긴 하다.
아프니까 더 운동을 하게 된다. 살기 위해서
그래서 일단 피티에는 돈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어쨌든 오늘은 정말 피곤하기 때문에 이 글만 쓰고 자야겠다.
내일은 미술도 갔다가 헬스장 들렸다가 집에오면 거의 10시쯤 될거같긴하다.
그래서 내일도 이런식으로 포스팅 하나 남기고 잠자지 않을까 싶다.ㅡ.ㅡ
뭐 어쨌든 조금씩이라도 간단한 블로그 글도 남기고 시간이 좀더 남으면 좀더 깊은 얘기도 하고 그래야겠다.